함안 서산사(주지 원담스님) 대마도 방문 불교문화교류 논의
함안 서산사(주지 원담스님) 대마도 방문 불교문화교류 논의
  • 배성복 기자
  • 승인 2019.05.27 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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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맞아 도성큰스님(태종사 조실) 모시고 온천욕도

함안 서산사 주지 원담스님은 지난 52122일 양일간에 걸쳐 일본 대마도를 방문하고 ()한일문화교류협회와 한.일간 불교문화교류에 대하여 논의 하였다.

[함안 서산사 원담스님이 스승 도성큰스님을 모시고 산책을 하고 있다@통불교신문]
[함안 서산사 원담스님이 스승 도성큰스님을 모시고 산책을 하고 있다@통불교신문]

원담스님은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평소 존경하던 스승 도성스님(태종사 회주)을 함께 모시고 가 온천을 시켜드리고 스승의 은혜에 감사를 표했다.

태종사 도성스님은 평소 남방불교를 표방하여 종단. 종파를 떠나 자비실천행을 해온 스님으로 많은 불자님들이 존경하는 큰스님이다.

[대마도 해변가를 거닐며 담소를 나누고@통불교신문]
[대마도 해변가를 거닐며 담소를 나누고@통불교신문]

세수 101세를 맞이하신 도성큰스님을 모신 원담스님은 스승님이 살면 얼마나 살겠나 생각했는데 이번에 모셔보고는 아직 근력이 대단하다며 오래 사실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 오염되지 않은 바닷가를 거닐며@통불교신문]
[ 오염되지 않은 바닷가를 거닐며@통불교신문]

한편 서산사와 일본 사찰간의 불교문화교류에 대하여 논의하고 앞으로 정기적인 교류를 통한 한.일간의 우호증진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했다.

[스승의 발을 맞사지 해 주는 원담스님@통불교신문]
[스승의 발을 맞사지 해 주는 원담스님@통불교신문]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산에서@통불교신문]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산에서@통불교신문]
[사)한.일문화교류협회장과 담소@통불교신문]
[사)한.일문화교류협회장과 담소@통불교신문]
[대마도의 일출@통불교신문]
[대마도의 일출@통불교신문]
[잔잔한 바다 @ 통불교신문]
[잔잔한 바다 @ 통불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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