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불교종정협의회 영천에서 제250차 음력3월 월례회의 봉행
사)대한불교종정협의회 영천에서 제250차 음력3월 월례회의 봉행
  • 배성복 기자
  • 승인 2019.04.29 1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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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종단의 상징적인 존재인 어른스님들의 모임
불교발전을 위하여 포교, 도제양성 등에 대하여 논의

사단법인 대한불교종정협의회(회장 원감 해공스님)429일 영천에서 제250차 음력 3월 월례회의를 봉행했다.

[사)대한불교종정협의회 영천에서 제250차 음력3월 월례회의@통불교신문]
[사)대한불교종정협의회 영천에서 제250차 음력3월 월례회의@통불교신문]

회장 원감 해공스님(충효사 회주)을 비롯한 전 회장 부산 서래암 월인스님 등 40여분의 종정스님들이 동참했다.

대한불교종정협의회 회장 해공스님은 교계 각 종단의 상징적인 존재인 어른스님들의 모임으로 연로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많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이렇게 만나서 얼굴보고 안부도 묻고 불교발전을 위하여 포교, 도제양성 등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삼귀의례 @ 통불교신문]
[삼귀의례 @ 통불교신문]

특히 전임 회장이신 월인(승가종 종정)스님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종정협의회의 어른스님으로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전 협의회 회장 월인 스님은 종정협의회의 직인을 전달하면서 원감 해공 회장스님은 종정협의회를 누구보다 잘 이끌어 주실 것이라고 했다.

[협의회 직인을 전달하는 전회장 월인스님(우측)과 전달받는 해공스님(좌측)@통불교신문]
[협의회 직인을 전달하는 전회장 월인스님(우측)과 전달받는 해공스님(좌측)@통불교신문]

종정협의회는 이날 10월 말경에 법계 품서의 건을 가결하고, 오는 623일 논산육군훈련소 호국연무사에서 호국위령대재에 관한 건을 가결했다.

이날 호국연무사 위령대재와 법계품서식에 혜지스님, 의천스님, 해봉스님을 삼증사로 모셨다.

그리고 의전증명법사로 다부동 법전사 혜륜스님을 추대했다.

[회의를 하고 있는 협의회원 스님들@통불교신문]
[회의를 하고 있는 협의회원 스님들@통불교신문]

한편 이날 대한불교천신종(선각스님), 고려불교조계종(법천스님), )대한불교연합조계종(혜일스님), 달마종(효천스님)이 신입회원으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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