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韓通佛敎曹溪宗 宗正 圓鑑 解空스님 己亥年 冬安居 結題法語
大韓通佛敎曹溪宗 宗正 圓鑑 解空스님 己亥年 冬安居 結題法語
  • 통불교신문
  • 승인 2019.11.1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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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대한통불교조계종 종정 원감 해공스님@통불교신문]
[ 사단법인 대한통불교조계종 종정 원감 해공스님@통불교신문]

하명원만보신불(何名圓滿報身佛)인고

인수정원각성(人誰淨圓覺性)이로만은

소견(所見)이 개시사견(皆是邪見)이며

소습(所習)이 개시탐진(皆是貪瞋)이요

소행(所行)이 개시만행(皆是漫行)이라

 

무엇을 한량없이 원과 행의 과보로 나타나 만덕이 원활하게 융통하신 부처(보신불(報身佛))라고 이름 하는가?

사람은 누구나 깨달음의 성품이지만은 보는바가 다 삿된 견해이며 익힌바가 다 탐내고 화냄이요.

행한바가 다 교만한행이라!

佛紀 二五六三年 己亥 十月보름

大韓通佛敎曹溪宗 宗正 圓鑑 解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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