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리랑카 불교문화교류 활성화 기대
한국. 스리랑카 불교문화교류 활성화 기대
  • 배성복 기자
  • 승인 2019.11.0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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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영공 도성큰스님의 100세 잔치대법회' 개최

스리랑카를 방문 중인 원담스님과 도각스님, 대원스님, 그리고 도성스님은 가리라나 니간보 지역에 있는 위쟈야나마 사찰에서 주지 마하나마 스님의 초청으로 한국의 영공 도성큰스님의 100세 잔치대법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스님들을 환영하는 스리랑카 사원 @ 통불교신문]
[한국스님들을 환영하는 스리랑카 사원 @ 통불교신문]

이날 법회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우바시하 스님, 바리따 스님, 담마바라 스님, 마리야대와 스님, 바디기 스님, 비아난다 스님, 시라라따나 스님, 나가라 스님 등 30여명 스님 분들이 참석하였으며 불자지역불자 400여명이 참석하여 환영 대법회를 봉행했다.

[ 환영식을 열어 법회장으로 모시고 있다@통불교신문]
[ 환영식을 열어 법회장으로 모시고 있다@통불교신문]

도성스님의 100세 생신잔치를 겸하여 한국과 스리랑카 불교문화교류를 위하여 스리랑카 각 불교사원들을 방문하고 있는 원담스님 일행은 약 15일 간의 문화교류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스리랑카 불자님들로 부터 공양 을 받고있다@통불교신문]
[스리랑카 불자님들로 부터 공양 을 받고있다@통불교신문]

한편 이번 방문단은 앞으로 정기적인 불교문화교류의 활성화를 위하여 스리랑카 지역의 불교사원들을 방문하면서 한국의 불교문화를 소개하며 교류활성화를 위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양모습@통불교신문]
[공양모습@통불교신문]
[스리랑카 전통무용 소개@통불교신문]
[스리랑카 전통무용 소개@통불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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