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언 전 의원, 공원에서 숨진 채 발견 '자택에 유서 남겨'
정두언 전 의원, 공원에서 숨진 채 발견 '자택에 유서 남겨'
  • 통불교신문
  • 승인 2019.07.1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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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전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의원이 16일 오후 4시반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자택 부근 공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정 전 의원이 자택에 유서를 써놓고 나간 뒤 부인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 경위 등을 파악 중이다.(뉴스1 DB) 2019.7.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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