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과 나눔, 그 이상을 꿈꾸는 ‘IT LINK 프로젝트’ 사업진행
배움과 나눔, 그 이상을 꿈꾸는 ‘IT LINK 프로젝트’ 사업진행
  • 김용길 기자
  • 승인 2019.06.14 15: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계종복지재단과 한화시스템/ICT와 IT소외문제 해소에 앞장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원행스님)과 한화시스템/ICT(대표이사 김경한)이 디지털시대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고. IT인재양성을 위한 ‘IT LINK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측부터 대림동산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총지스님,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사무처장 탄웅스님, 한화시스템ICT 신동일 상무@통불교신문]
[우측부터 대림동산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총지스님,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사무처장 탄웅스님, 한화시스템ICT 신동일 상무@통불교신문]

6월 13일(목) 14시, 한화시스템/ICT는 복지재단이 운영법인으로 있는 대림동산지역아동센터(경기도 안성)에 재생노트북 5대와 컴퓨터 작업을 위한 책상 및 기자재 등을 후원했다. 전달식에는 복지재단 사무처장 탄웅스님과 한화시스템/ICT 신동일 상무 및 임직원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IT통합솔루션 전문기업인 한화시스템/ICT는 2012년부터 복지재단과 함께 경제적·환경적 요인으로 충분한 학습기회를 갖지 못하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IT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IT인재양성’과 사회복지시설의 컴퓨터실 점검 및 관리를 통해 주민들의 쾌적한 사용 환경 을 조성하는‘IT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복지재단은“이번 프로젝트는 그동안의 나눔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컴퓨터실을 구비하기 어려운 여건의 복지시설에 컴퓨터를 보급하고, 정보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한화시스템/ICT의 지속적인 나눔참여에 감사를 전했다.

한화시스템/ICT는 “급속도로 변해가는 현대사회에서 IT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배움의 공간을 조성하고, 컴퓨터 재활용을 통해 버려지는 자원을 재생산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다” 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특성을 살려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